가장 유니크하고 스타일리쉬한 연주로 당대 재즈 피아노 사운드를 흔들며 시대를 초월하여 앞서나갔던 셀로니어스 몽크의 58년 앨범 [Misterioso]. 테너 섹소포니스트 자니 그리핀, 드러머 로이 하인스, 그리고 베이시스트 아흐메드 압둘-말릭이 함께한 뉴욕으로 다시 돌아온 셀로니우스 몽크 쿼텟의 58년 8월 Five Spot Cafe에서의 레코딩으로 가장 익사익팅한 유닛이자 리버사이드 레이블을 대표하는 중요 앨범으로 기록되고 있는 음반이다. 명곡이자 대표곡 ‘In Walked Bud’, 보너스트랙으로 담긴 ‘Evidence’, ‘’Round Midnight’ 등 기존 수록된 8곡과 새로이 최초 공개되고 아트 블레이키가 가세한 미발표 트랙인 1곡 등 총 3곡이 보너스트랙으로 수록되었으며 새로운 24비트 리마스터링으로 보다 명증하고 현장감 넘치는 사운드를 만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