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데뷔 15년차의 거물 싱어송라이터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루퍼스 웨인라이트의 2012년 신작. 엘튼 존이 '지구 최고의 송라이터'로 일컬을 정도의 탁월한 음악성을 들려주었던 그는 이번 앨범을 통해 ‘지금까지의 내 음악 중 가장 팝스럽다’라고 할 만큼 강렬한 후크와 인상적인 멜로디로 가득하며 마크 론슨의 프로듀싱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루퍼스 웨인라이트의 지금까지 음반 중 최고(더 타임즈)’, ‘론슨과 루퍼스 웨인라이트가 만든 죽이는 음악(모조)’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그의 최고작으로 손꼽힐 정도의 완벽한 음악적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