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5의 첫 번째 미니앨범 [Dear : X]가 발매 9년 만에 최초 바이닐로 제작된다.
2017년도에 발매된 1415의 데뷔작이자 첫 미니앨범 [Dear : X]는 사랑 고백을 앞둔 청춘의 심정을 로맨틱한 멜로디를 그려낸 작품이며, 특히 타이틀 트랙 '선을 그어 주던가'는 1415의 대표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아이유 '금요일에 만나요'에서 가사의 모티브를 얻었다고 알려진 이 곡은, 사랑 앞에서 망설이고 흔들리는 청춘의 마음을 재치 있으면서도 로맨틱하게 담아내며 2017년를 대표하는 최고의 러브송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이번 바이닐에는 원작의 수록곡들과 함께, 청춘의 우울하고 고독한 감정을 짙게 담아낸 싱글 'i Am Blue'가 추가 수록되어 소장 가치를 더한다. 따뜻하고 섬세한 1415의 사운드를 아날로그 포맷으로 다시 마주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
모히토 마스터링의 바이닐 리마스터, 한국 프레스, 한국 인쇄. 포크라노스 바이닐의 서른 세 번째 작품. Pov-033.
- 12" 45RPM, 180gG, Solid White (1LP)
- Single Jacket (With OBI)
- Insert 1 Sheet (1P, With Lyrics)
- Vinyl Manufactured In Korea, Printed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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