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츠담의 프레데릭 대제와 그의 여동생, 빌헬미나는 프랑스 바로크 류트의 열렬한 팬이자 뛰어한 류트연주자였다. 그녀의 남편이었던 바이로이트의 후작은 북부지역에 조그마한 베르사이유를 만들어 아름다운 오페라 하우스를 건설했다. 바로크 류트 음악의 대가 바이스의 제자이기도 했던 빌헬미나는 이 곳에 아담 팔켄하겐, 요아힘 베른하르트 하겐을 초청해 작품활동을 후원했다. 포르투갈 태생의 기타 연주자 미구엘 이스라엘(또는 미구엘 세르도우라)은 독일 바로크 류트음악의 전성기를 장식했던 팔켄하겐, 하겐, 독일의 위대한 류트연주자 크리스티안 고트리프 샤이들러의 작품을 연주한다.
New recording from 2009
<수록곡>
하겐: 소나타 F단조 / 소나타 in B 플랫
팔켄하겐: 소나타 G단조 / 소나타 in E 플랫
샤이들러: 돈 지오반니 주제에 의한 변주
Adam Falckenhagen (1697-1754)
Joachim Bernhard Hagen (1720-1787)
Christian Gottlieb Scheidler (1752-1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