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HEAVY METAL FUNK속에 꿈틀대는 근육질의 GROOVE! STEVE VAI와 STEVIE SALAS COLOUR CODE를 거쳐 방대한 세션을 통해 록계의 최고의 베이시스트로 우뚝선 T. STEVENS의 놀라운 베이스 향연이 펼쳐진다. 그의 통산 4번째 앨범인 SHOCKA ZOOLOO는 흑인 특유의 그루브와 탁월한 리듬 메이킹, 공격적인 헤비록이 무섭도록 뒤섞인 충격적인 사운드는 그의 말대로 HEAVY METAL FUNK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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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dodido
T.M. Stevens - Shocka Zooloo2005-11-30
얼마전 닐자자와 함께 내한하여 (우리나라 자주 방문하는 편...)
윤도현의러브레터에도 출연한 바있는,
대한민국 기타의 자존심 Cort의 엔도서이기도한
전천후 베이시스트 T.M. Stevens의 솔로음반.
전체적으로 소울/힙합적인 정서가 꿈틀거리고
사운드는 졸라 헤비하다.
고난이도의 슬랩베이스가 자주 부각되고는 있으나
솔로연주자의 음반 답지않게 연주곡은 한곡밖에 없다.
(그것도 앨범수록곡의 인스트루멘틀 버전)
필살기를 전면에 내세운 연주곡이 두어곡은 더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참여한 기타리스트들도 화려하다.
스티브살라스, 메가데쓰의 알 피트렐리, 사바타지의 크리스캐프리...
T.M. Stevens를 두고 '헤비메틀 펑크' 베이시스트라고도 하던데...
그동안의 거물급뮤지션들에 잡식성 무차별 세션에서 펼치던
놀라운 연주가 그만의 헤비한 펑키그루브에 녹아 음반에 담겨있다.
뮤직랜드에 있는 앨범은 보너스CD가 한장 더 있는것 같다.
또 사야되나 말아야되나... 고민거리가 생겼다...흑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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