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곡의 신곡이 포함된 본 앨범에서는 이승환의 유머스런 목소리와 오늘날의 토이를 있게한 김연우의 목소리도 모두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장우, 성시경, 윤종신, 이적 등의 화려한 게스트 참여도 돋보이며, R&B 풍으로 바꿔부른 "내 마음속에 & 이 밤의 끝을 잡고"도 주목할 만한 트랙인 맛깔스런 라이브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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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스튜디오 앨범과는 또다른 매력이 돋보이는 역동적인 앨범2009-01-26
토이의 베스트 음반과 이 라이브 앨범을 동시에 샀는데 나는 라이브 앨범에 더 손이 많이 간다. 스튜디오 앨범에 비해서 편곡도 다양하고 리듬감이 더 살아있다. 그들의 고급스럽고 정돈된 느낌과는 다른 열기가 느껴진다. 특히 개원보컬들이 스튜디오 앨범보다 더 생기있게 노래부른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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