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Rajaz [CD]

Camel

리뷰 :  1개
리뷰올리기
평점 :  회원평점이 없습니다
0/5
당신의 평점은?
2
* 발송일은 타 상품과의 합산 주문, 음반사 및 택배사 일정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
Disc. 1
1. Three Wishes
2. Lost And Found
3. The Final Encore
4. Rajaz
5. ...
6. Straight...
7. Sa...
8. Law...
 
고객리뷰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gildenlow
카멜의 리듬. 2005-10-21
The music of poets once carried caravans across the great deserts.
Sung to a simple metre of the animal's footsteps, it transfixed weary
travellers on their role sole objective...journey's end.
This poetry is called 'rajaz'
It is the rhythm of the camel.

Dust and Dreams, Harbour of tears와 함께 90년대 카멜의 삼부작이라 할 수 있는
작품으로서, 위 세 음반 중 개인적으로 가장 높게 평가하고 싶은 작품입니다. 70년대 카
멜과 90년대의 카멜이 절묘하게 섞여 있는 정말 훌륭한 앨범입니다.

'thythm of the camel'이라는 중의적 표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모든 곡들이 상당히
여유로운 템포를 가지고 있고요, 멜로디나 분위기가 정말 아름답고, 고요하며, 앨범
커버와 같이 뭔가 여운이 남는 듯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습니다. 또한 아스라한 배경을 등지고 흘러가는 물을 보는 듯한 그런 느낌도 듭니다. 가끔 이국적인 멜로디도 등장 하고요.

무엇보다도 이 앨범에서 빛나는 것은 Andy Latimer의 보컬과 기타인데, 라티머의 보컬
을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저는 좀 무거우면서도 분위기 있는 이 영감님의 목소리만큼 카멜의 음악에 들어맞는 소리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의 기타, '가슴을
후벼판다'라는 표현은 정말 그의 기타를 위해 생긴 말이 아닌가 싶습니다. 길모어와 맞먹
을 정도의 블루지하고 감성적인 플레이를 들려주고 있는데, 영화 아라비아의 로렌스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앨범의 마지막 곡 'Lawrence'에 등장하는 기타 솔로들은 정말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정말 사막에서 찾아낸 보석 같은 앨범으로, 카멜을 처음 접하시는 분이 한 번 들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나도 한마디
0 / 100자
* 타인에 대한 욕설, 비방 및 영업에 방해를 목적으로 쓰는 글은 작성자의 동의 없이 삭제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정보제공 고시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정보제공 고시
품명 및 모델명  A0003804
법에 의한 인증·허가 등을 받았음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 그에 대한 사항  해당없음
제조국 또는 원산지  한국
제조자, 수입품의 경우 수입자를 함께 표기  Pony Canyon / 유통사(수입자) : 포니캐년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또는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뮤직랜드 고객지원 : 1588-6133
 관리자 E-MAIL : webmaster@imusic.co.kr

 지정택배사 : CJ 대한통운
 반품 교환주소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로428번길 18 (정발산동)

 * 단순변심일때 10일 이내 반품하여야 하며 반품에 따른 왕복운송비는 고객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 상품이 불량일 경우 15일이내에 반품해야만 환불 및 교환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