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Concerto Suite For Electric Guitar And Orchestra In E Flat Minor [CD]

Yngwie Malmsteen

리뷰 :  1개
리뷰올리기
평점 : 
5/5
당신의 평점은?
1
  • 판매가 : 13,400원 1% 적립
  • 레이블 : Pony Canyon
  • 장르 : 음반 > 락/메탈 > Heavy Metal
  • 발매일 : 2002-01-25
  • 미디어 : 1CD
  • 수입여부 : 라이센스
  • 제조국 : 한국
* 발송일은 타 상품과의 합산 주문, 음반사 및 택배사 일정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
Disc. 1
1. Black Star Overture(Orchestra Only)
2. Trilogy Suite Op.5, The First Movement
3. Brothers
4. Icarus Dream Fanfare
5. Cavallino Rampante
6. Fugue
7. Prelude To April
8. Toccata
9. Andante
10. Sarabande
11. Allegro
12. Adagio
13. Vivace
14. Presto Vivace
15. Finale
16. Blitzkrieg(Encore)
17. Far Beyond The Sun(Encore)
ROCK과 CLASSICS의 완벽한 하모니, New Japan Philharmonic과의 라이브 앨범!
북유럽의 거친 바다를 누빈 바이킹의 후예, 완고한 독불장군과도 같은 눈매를 가진 스웨덴 출신의 이 거물급 기타리스트는 자신의 재능만큼이나 욕심이 많은 뮤지션이다. 록음악에 고전음악의 형식을 도입하여 전에 없던 새로운 스타일인 ‘바로크 메탈(baroque metal)'이라 명명된 장르를 탄생시킨 그는 어느 누구 못지 않게 고전 음악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지니고 있었다. 이 앨범으로 15년의 음악 활동 경력에 중요한 일점을 남기는데, 록에 클래식의 방법론을 도입한다는 기존의 개념에서 벗어난 그는 ’오케스트라의 일원‘으로서, 기타라는 악기를 바이올린이나 피아노와 같이 협주곡의 중심이 되는 고전 악기의 반열에 위치시켰다. 결국 그의 빼어난 기타 테크닉은 오케스트라의 사운드에 극히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기존의 관현악 곡에서 느낄 수 없었던 화려함과 친근함을 더해주었고, 말 그대로 ’록과 클래식의 경계를 뛰어넘는‘ 멋진 음악의 완성을 이루었다. 물론 기존의 그의 번뜩이는 속주와 그가 이루어낸 미학적인 테크닉에 비추었을 때 이 작품이 음악적으로 새롭다거나 특별히 독창적인 것은 아니었고, 일부 팬들과 매체는 그 부분에 곱지 않은 시선을 보냈다. 하지만 1990년대에 발표된 그의 여러 작품들 중 단연 첫손에 꼽을 만한 이 앨범으로 그는 자신이 지닌 또 다른 가능성을 확인했을 터이고, 그것은 그의 또 하나의 간절한 바람이었던 ’라이브 연주‘의 실행을 가능케 했다. 그리고 그 결과물이 바로 긴 제목을 가진 이 앨범 [Concerto Suite For Electric Guitar And Orchestra In E Flat Minor : Live With The New Japan Philharmonic]이다.

>> 전체 Review 보기 - click!
 
고객리뷰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aformadi
잉베이의 지향점을 보여주는 앨범 2007-12-23
잉베이의 음악은 항상 기타라는 자신의 태생을 거부하고 바이올린의 그것을 추구하는 혼혈 생물같은 느낌을 안고 있다. 기타와 바이올린의 피가 서로 반쯤 섞여 어느 무엇에도 속하지 못하는. 그래서 그의 음악을 바로크 메탈이라는 표현을 사용해 분류하지만 다른 기타리스트들과는 다른 느낌을 준다.
이런 의미에서 이번 앨범은 새롭긴 하지만 잉베이의 팬들에게는 가장 잉베이다운 느낌을 주는 앨범일 듯 싶다. 15년이 넘는 시간동안의 그의 지향점의 완결편을 보여주는 앨범이다.

클래식과 메탈의 접목은 그 이전에도 수 차례 행해졌지만 그 결과물들은 그리 빛을 보지 못했다. 새롭다는 느낌의 수준을 넘는 경우는 극히 예외적이였다. 이번 잉베이의 앨범은 협연이라는 형식을 빌어 일렉트릭 기타의 새로운 입지를 보여주고 있다.
오케스트라와의 호흡이 그리 쉽지 않을 수 밖에 없는 새로운 형태의 연주를 라이브로 보여주는 것은 잉베이의 특유의 오만함이라고 여길 수도 있겠지만 그 성과물은 그들의 팬들에게는 만족스러울 듯 싶다. 듣는 사람의 귀가 무색할 정도의 자연스러움은 아마 그의 음악의 태생에서 기원하는 듯 하다.

이번 잉베이의 앨범은 기존의 잉베이의 팬들에게도 잉베이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도 만족을 줄 수 있는 앨범이라고 여겨진다. 새롭지만 가장 잉베이다운 앨범으로 남으리라고 생각된다.

이미 젊은 혈기와 전성기를 지낸 뮤지션이라고 여겼던 내 개인적인 평을 미안하게 여기며 잉베이의 앞으로의 활동에 응원과 기대를 보내게 되는 앨범이다. 그가 그만의 매너리즘에서 벗어난 느낌을 주어 무척 반가운 앨범이다
나도 한마디
0 / 100자
* 타인에 대한 욕설, 비방 및 영업에 방해를 목적으로 쓰는 글은 작성자의 동의 없이 삭제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정보제공 고시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정보제공 고시
품명 및 모델명  A0003834
법에 의한 인증·허가 등을 받았음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 그에 대한 사항  해당없음
제조국 또는 원산지  한국
제조자, 수입품의 경우 수입자를 함께 표기  Pony Canyon / 유통사(수입자) : 포니캐년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또는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뮤직랜드 고객지원 : 1588-6133
 관리자 E-MAIL : webmaster@imusic.co.kr

 지정택배사 : CJ 대한통운
 반품 교환주소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로428번길 18 (정발산동)

 * 단순변심일때 10일 이내 반품하여야 하며 반품에 따른 왕복운송비는 고객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 상품이 불량일 경우 15일이내에 반품해야만 환불 및 교환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