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레시브/아트록 그룹, 뉴트롤스가 오케스트라와 함께 선사한 2001년 라이브 앨범! 전영혁의 음악세계 선정 최고의 최고의 아트록 그룹, 불후의 명곡 Adagio등 더 이상의 설명이 구차한 프로그레시브 록의 전설! 국내 팬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Concerto Grosso Per No. 1 & 2에서 선곡된 Adagio, Andante, Cadenza 등의 아름다운 발라드 트랙, 이 모두가 혼연일체된 숨막히는 감동의 향연.
* 한국과 일본반에는 New Recording Bonus Track으로 "Dreams And Tears" 수록!
Orchestra Filarmonica di Torino/Maurizio Salvi,direttore
고객리뷰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aformadi
New trolls의 매력을 그대로 살린...2007-12-26
1971년에 발표된 New Trolls의 Concerto Grosso 1 처럼 우리나라에서 널리 알려진 Progressive rock 음반도 드문 듯 싶다.
오케스트라의 선율 속에 찌그러진 기타 소리의 어울림만으로도 신선하지만 그 위에 입힌 중성적인 보컬과 화음이 쉽게 다가오지만 길게 남는다.
그 이후의 30년 간의 밴드의 분열과 재결성 그리고 음악적 부침과 디스코 음악까지 섭렵한 밴드의 변색 - 이 말은 Concerto Grosso 1의 팬들의 입장에서 겠지만 - 속에서 Concerto Grosso 1만큼의 완벽한 화음이나 신선함은 찾을 수 없었다.
수많은 밴드의 분열과 불협 화음 속에 결국 마지막으로 밴드의 정통성을 유지하고 있는데 Vittorio de Scalzi에 의해 발표된 이번 라이브 앨범은 Concerto Grosso 1 의 팬들에게 반가운 선물이 될 듯하다. 2000년 5월의 공연 실황으로 알려진 이 앨범은 30년의 시간을 뛰어넘는 과거의 완벽한 재현을 보여준다.
오케스트라의 풍성함과 전자 기타의 찌끄러진 소리도 보컬의 완벽한 화음도, 단순히 전성기를 지낸 노장의 옛 영광을 그리워 하는 몸부림이 아닌 처음 그들의 앨범을 접했을 때의 신선함과 충격을 뛰어넘는 매력으로 다가온다
나도 한마디
* 타인에 대한 욕설, 비방 및 영업에 방해를 목적으로 쓰는 글은 작성자의 동의 없이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