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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전혀 동양인 같지 않은 Toku의 묵직한 음성2008-09-12
Toku는 바리톤 음색을 지니고 있는데 케빈 마호가니를 연상시킨다. 째즈 가수는 아니지만 돈 헨리와도 약간은 분위기가 비슷하다. 주로 드럼주자로 활약하지만 가끔씩 노래를 부르는 그레디 테이트와도 비슷하다. 일본인 중에 널리 알려진 케이 코바야시와는 완전히 다르다. 이 음반은 째즈곡 이외에도 She , You are so beautiful 같은 팝 발라드도 있다. 하지만 좀더 째즈적 스탠다드로 만들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든다. Lush Life, Ballad of Sad Young Man 같은 곡이 대신 들어갔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Toku는 이 앨범에서 트럼펫도 연주한다. 하지만 그의 보칼이 트럼펫 연주보다는 더 귀에 남는 것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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