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fford Brown (trumpet); Neal Hefti (arranger, conductor); Richie Powell (piano); George Morrow (bass); Max Roach (drums)
Original Year: 1955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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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클리포드 브라운의 서정적인 음색으로 듣는 발라드 곡집2005-12-02
클리포드 브라운은 대표적인 하드 밥 테너이다. 빠른 곡을 불어 재끼면서도 그는 절대로 멜로디 라인을 놓지는 법이 없다. 이 음반에서 클리포드 브라운은 느린 템포의 발라드 곡들을 다루는데, 한 음 한 음 혼신의 힘을 다해서 연주한다. 지루한 느낌은 전혀 받을 수 없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곡은 Smoke gets in your eye 다. 들으면 눈물 나올 것 같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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