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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The Messiah Will Come Again 의 새들이 슬피 우는 듯한 기타 소리2005-11-19
지금부터 20년전 중학교 때 The Messiah Will Come Again 을 처음 듣고 나는 왠지 갈매기 나 예언자 같은 소설이 생각이 났었다. 그 명상적인 분위기를 잊을 수가 없었고, 탁월한 테크닉으로 마치 새들이 슬피 우는 듯한 기타소리를 내는 것도 잊을 수 없다. 카세트 테이프, LP, 그리고 CD로까지 현재 구입해서 듣고 있다. Sweet Dreams 같은 곡도 Roy 초기의 낭만적인 sound를 대표해준다. 그 외 다른 정통 블루스곡도 그렇고 한 곡도 뺄 곡이 없는 나의 애청반이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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