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Sehnsucht [CD]

Ramm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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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트록,의 효시 밴드로 국내에 처음 소개된 RAMMSTEIN의 앨범이 발매됐다. "크라프트베르크"이후 독일 최고 밴드로 인정받는 그들의 앨범은 그 쟈켓에서부터 그들의 독특한 음악세계를 암시하고 있다. 컬트영화의 거장 데이빗 린치감독이 이들의 음악을 듣고 자신의 영화 "로스트 하이웨이"의 주제곡으로 쓰기도 했다. 록카페에서 특히 "DU HAST"와 "ENGEL"은 많은 인기를 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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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dodido
Rammstein - Sehnsucht 2005-11-29
딱 들었을때 첫인상이...
'이넘들 댐마이 땐땐한 넘들이군'이었다.

온갖 샘플이 난무하는 기계적인 인더스트리얼 사운드에
모가지 힘 꽉주고 시종일관 낮은 톤으로 내뱉는 보컬,
칼날같은 톤으로 반복되는 기타,
그리고...
딱딱하고 낯선 독일어 가사...

이넘들 갑바도 장난아니다.
매노워 같은 팀은 마초적이다 못해 바바리언을 연상시키는데
람슈타인은 독일병정을 연상케한다.
실제로 네오나찌의 의혹도 받는가보다.
본인들은 나찌와 상관없다고 해명하느라 진땀뺐다는 소문이다.

건조하고 강력한 독일판 인더스트리얼...
이들의 음악을 컬트메틀이라고도 부르는것 같은데
진짜 잘 어울리는 명칭인것 같다.
Du... Du H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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