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lie Haden (bass); Kenny Barron (piano)
Original Year: 1998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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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늦은 밤에 들으면 좋은 드럼이 없는 째즈 음반2005-12-02
이 연주의 특징은 피아노와 베이스만의 듀오 연주라는 점이다. 다소는 실험적인 구성인데 최고의 베테랑 연주자인 챨리와 케니는 훌륭하게 소화해내고 있다. 챨리 헤이든은 그의 LA밴드가 그렇듯이 실험적인 측면보다는 듣기 편하게 연주하는 것에 주력한다. 볼륨을 올리고 들으면 청중들의 숨소리마저 들리는 듯한 녹음도 완벽하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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