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NT BASIE ORCHESTRA의 진정한 VOCALIST로 자리메김한 JOE WILLAMS의 다양한 멜로디와 BLUES가 담겨있는 명반. "Every Day I Have the Blues", "Please Send Me Someone to Love", "Roll 'Em Pete", "All Right, OK, You Win."등 수록
Count Basie (piano); Joe Williams (vocals); Marshall Royal (alto saxophone, clarinet); Bill Graham (alto saxophone); Frank Wess (tenor saxophone, flute); Frank Foster (tenor saxophone); Charlie Fowlkes (baritone saxophone); Wendell Culley, Reunald Jones, Thad Jones, Joe Newman (trumpet); Henry Coker, Bill Hughes, Benny Powell (trombone); Freddie Green (guitar); Eddie Jones (bass); Sonny Payne (drums)
Original Years: 1955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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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1950년대 조 윌리엄스의 명반2008-10-19
1950년대까지도 흑인 째즈 가수는 어떤 점에서 광대의 측면이 있었다. 그래서 과도한 몸짓에 흥겨운 곡을 주로 연주했다. 물론 이 음반에도 그런 성격의 곡도 있다. 하지만 이 음반은 그와는 다르게 서정적으로 아름다운 딕션으로 불리워진 노래가 더 많다. 느린 곡에서 이 콤비의 매력은 더욱 호소력이 크다. 지금은 구하기 어렵지만 조 윌리엄스가 말년에 버브에서 피아노 트리오 세팅에 노래를 부른 음반이 있는데 진짜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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