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 Johnson (trombone); Jimmy Heath (tenor & baritone saxophones); Clifford Brown (trumpet); John Lewis (piano); Percy Heath (bass); Kenny Clarke (drums)
Original Year: 1953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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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J.J Johnson의 서정적이면서도 단정한 명반2007-10-22
J.J Johnson이 사보이, CBS 그리고 블루 노트에서 난 50년대 초기 음반은 진짜 단정하다. 담배 냄새 자욱한 째즈 까페보다는 아침부터 호텔 라운지에 어울리는 듯한 단정한 음악을 느낄 수 있다. 그것은 아마도 J.J. Johnson의 편곡과 작곡 능력에서 비롯된 것 같다. 가장 아름다운 째즈 앨범을 만날 수 있는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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