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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패러디 자켓이 오히려 그 가치를 깍아 먹은 앨범2007-06-27
나는 Nagel Heyer가 왜 이런 자켓을 만들었는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다. 이 자켓에 소송을 걸지 않는 Blue Note와 EMI가 너그럽다는 생각조차 든다.
A night at bird land는 아트 블래키가 클리포드 브라운과 함께한 하드 밥을 탄생시킨 째즈 역사상 최고의 앨범 중 하나다. 해리 알렌의 이 앨범은 그러한 위대한 앨범은 아니다. 하지만 아주 아름다운 들을만한 앨범 중 하나다. 이러한 자켓에 의한 마케팅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들을 가치가 있는 앨범이다.
오히려 이러한 패러디 CD 자켓이 이 앨범의 독특한 가치를 깍아 먹는다. 아쉽다. 음악은 너무나 아름답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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