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포스터 증정! 프로듀서 김형석이 작업한 이번 앨범은 가인이란 타이틀로 시작하여 조성모의 트레이드인 발라드가 주류를 이루고 특히 보이스가 더욱 힘있고 성숙된 창법에 힘을 썼음을 알수 있다. 가슴을 저미는 서정적인 발라드 "피아노"를 비롯하여 "내 것이라면", "버릇처럼"등 발라드 곡과 X-JAPAN 출신 요시키의 곡에 최태완씨의 한국 정서에 맞는 편곡을 덧붙여 더욱 수준있는 작품으로 탄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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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한국 발라드의 대표 음반2008-03-23
2003년만 해도 인터넷 다운로드가 늘어나면서 음반 사업이 조금씩 기울기 시작했을 때다. 하지만 지금 돌이켜 보면 이때는 그래도 많이 괜찮았다고 하는 이들도 적지 않은 것 같다. 조성모라는 가수의 부침은 왠지 한국 가요계에 대해서도 많이 생각하게 한다. 노래를 잘 부르는 가수였는데 더 이상 그의 노래를 듣기가 쉽지 않다. 조성모는 묘하게 홀수 앨범이 더 나은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5집은 어떤 점에서 가장 완성도가 높았던 음반이자 우리 나라 가요계의 큰 수확이었다. 그리운 시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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