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물 피아니스트 제임스 윌리암스의 중반기 대표작. 본 앨범은 전형적인 피아노 트리오에 [GEORGE COLEMAN], [JOE HENDERSON], [BILL PIERCE]등 세명의 테너 색서폰 주자가 참여한 독특한 구성을 띄고 있으며, 멤버구성에 걸맞는 역동적이며 화려한 인터플레이를 들려주고 있다.
(스윙저널 골든 디스크상 수상)
(AM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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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James Williams라는 역동적인 피아니스트가 이끄는 프로젝트 앨범2006-10-07
제임스 윌리엄스는 멤피스 출신의 피아니스트인데 독특한 음악 세계를 구축했지만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는 피아니스트다. 이 앨범은 세명의 유명한 테너 섹소폰 주자가 서로 번갈아가면서 솔로 연주를 펼친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트랙은 Calgary 이다. 이 앨범을 좋아하는 이는 제임스 윌리엄스의 메지칼 트리오가 참가한 사다오 와다나베의 라이브 앨범도 역시 좋아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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