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 사운드로 클래식을 표현해오면서 끈임없이 노력해온 SKY의 1980년 2번째 정규앨범으로서 US 앨범챠트에서 2주간 정상을 찾이하며 플래티넘을 기록한 앨범이다. VIVALDI 와 TOCCATA에선 웅장한 CLASSICAL ROCK에서부터 JOHN WILLIAMS의 어쿠스틱 기타 솔로와 프로그래시브한 공등 그룹 SKY만이 가질수 있는 넓고 풍부한 음악세계를 접할수 있는 명반이다.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artppper
프로그레시브 롹과 클래식의 조화가 잘 이루어진 명반2009-01-26
과거에 라이센스 음반으로 쉽게 접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국내에서 구하기가 꽤 힘들어졌다. 마이클 올드필드 부터 시작된 프로그레시브 연주 음악의 전통을 클래식 음악과 잘 융합을 했다. 어떤 점에서는 이런 음악도 크로스오버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다. Sky의 음반이 발매되고 나서 바로크 메탈 음악이 유행했다. 그러면서 전통적인 프로그레시브 롹 스타일로 클래식 음악을 연주하는 것은 많이 없어졌다. 클래식 음악을 팝과 롹에서 소화하는 방식은 좌파에 바로크 메탈, 우파에 신세사이저를 사용한 뉴에이지 음악이 자리잡게 되었다. 롹과 뉴에이지 스타일이 잘 융합된 명반이다.
나도 한마디
* 타인에 대한 욕설, 비방 및 영업에 방해를 목적으로 쓰는 글은 작성자의 동의 없이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