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래쉬메틀의 기념비적인 작품이자 1980년대에 발표된 최고의 헤비메틀 앨범이라고 할 수 있는 [Master Of Puppets]는 지구상에서 가장 거대한 메틀 밴드인 메틀리카의 최고 걸작이기도하다. 그리고 베이시스트 클리프 버튼이 참여한 마지막 앨범이다. 뿐만 아니라 레코딩 상의 완벽함은 흠잡을 데 없는 수준인데, 현재 나오고 있는 메틀 앨범들과 비교해봐도 결코 20년 전의 녹음 수준이라고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고 있다. 이 앨범으로 헤비메틀의 결정판은 이미 메틀리카가 20년 전에 완성했고 수많은 밴드들이 모방하면서 스래쉬메틀 이후의 헤비메틀 하위장르를 형성하는데 많은 영향을 주었으며 결코 넘을 수 없는 벽으로 평가받는다. 레이블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지 못한 철저한 라이브 밴드의 언더그라운드 앨범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 미국 빌보드 앨범차트 29위까지 올랐다. 이 앨범은 또한, 1980년대 초반 스피드메틀에서 물려받은 쉴틈없는 파워로 가득차있지만 단 한순간이라도 지루하지 않은 연주를 들려주며 8곡의 수록곡들이 모두 6분을 넘는 대곡으로 채워져있고, 전쟁에 참전한 병사와 자유를 억압받고있는 사람을 등장시켜 권력에 대한 남용을 그린 통찰력 있는 기사로 가득한 지적인 컨셉 형식의 앨범이기도 하다. 스래쉬메틀만이 아니라 헤비메틀 사운드가 제시할 수 있는 다양한 일면을 시험한 메틀리카의 [Master Of Puppets] 앨범 발표 이후에 음악적으로나 영향력으로나 이 보다 더 거대한 메틀 앨범은 없었다. 매년 실시되고있는 최고의 헤비메틀 앨범 Top 10의 모든 투표에서 0순위에 오르는 앨범이므로 헤비메틀에 입문하고자 한다면 무조건 필청해야하는 걸작이다.
스래쉬메틀의 기념비적인 작품이자 1980년대에 발표된 최고의 헤비메틀 앨범이라고 할 수 있는 [Master Of Puppets]는 지구상에서 가장 거대한 메틀 밴드인 메틀리카의 최고 걸작이기도하다. 그리고 베이시스트 클리프 버튼이 참여한 마지막 앨범이다. 뿐만 아니라 레코딩 상의 완벽함은 흠잡을 데 없는 수준인데, 현재 나오고 있는 메틀 앨범들과 비교해봐도 결코 20년 전의 녹음 수준이라고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고 있다. 이 앨범으로 헤비메틀의 결정판은 이미 메틀리카가 20년 전에 완성했고 수많은 밴드들이 모방하면서 스래쉬메틀 이후의 헤비메틀 하위장르를 형성하는데 많은 영향을 주었으며 결코 넘을 수 없는 벽으로 평가받는다. 레이블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지 못한 철저한 라이브 밴드의 언더그라운드 앨범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 미국 빌보드 앨범차트 29위까지 올랐다. 이 앨범은 또한, 1980년대 초반 스피드메틀에서 물려받은 쉴틈없는 파워로 가득차있지만 단 한순간이라도 지루하지 않은 연주를 들려주며 8곡의 수록곡들이 모두 6분을 넘는 대곡으로 채워져있고, 전쟁에 참전한 병사와 자유를 억압받고있는 사람을 등장시켜 권력에 대한 남용을 그린 통찰력 있는 기사로 가득한 지적인 컨셉 형식의 앨범이기도 하다. 스래쉬메틀만이 아니라 헤비메틀 사운드가 제시할 수 있는 다양한 일면을 시험한 메틀리카의 [Master Of Puppets] 앨범 발표 이후에 음악적으로나 영향력으로나 이 보다 더 거대한 메틀 앨범은 없었다. 매년 실시되고있는 최고의 헤비메틀 앨범 Top 10의 모든 투표에서 0순위에 오르는 앨범이므로 헤비메틀에 입문하고자 한다면 무조건 필청해야하는 걸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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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na
메탈리카의 힘2005-11-07
메탈리카는 힘이 있다. 스튜디오 앨범이든 라이브 무대든 그들이 보여주는 에너지는 대단하다. 그런데 절제력도 있다. 그리고 언제나 '음악다운 음악'을 한다.
가끔 여러 메탈밴드들의 음악을 들어보면 어떤 음악들은 차라리 소음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다. 어떤 구심점도 찾아볼 수 없으며, 오직 때려부수는 드럼과 대책없이 디스토션만 잔뜩 걸어 듣는 사람의 신경을 긁어대는 기타, 산만한 보컬만 있을 뿐이다. 이것은 분명 편견일 수도 있다. 그러나 어떤 '보편적인 기준'에서 '음악다운 음악'의 기준이란 것도 엄연히 존재하는게 현실이다.
그에 비하면 메탈리카는 어떤지. 무엇보다 구성력이 뛰어나다. 곡의 기승전결이 나름대로 완벽해서 시끄럽다거나 늘어진다는 느낌을 주지 않는다. 파워풀하면서도 절대 흐름을 잃지 않는 라스 울리히의 드럼, '텐션'이라는 단어가 어울릴듯한 깔끔한 트윈기타, 그리고 앨범 전체를 강력한 카리스마로 이끄는 제임스 햇필드의 보컬은 단연 압권이다.
'Master of peppets'는 위에서 언급한 메탈리카의 뛰어남의 기준에 가장 들어맞는 앨범이다. 먼저 귀에 들어오는 곡은 역시 타이틀곡 'Master of peppets'이다. 탄탄한 곡 구성 위에 펼쳐지는, 거추장스러운 장식이 전혀 없이 타이트하면서 팽팽한 긴장감을 연출하는 연주와 보컬은 왜 많은 사람들이 메탈리카를 대단한 밴드라고 추앙하는지 단번에 알 수 있게 해준다. 메탈리카의 음악은 어느 앨범을 들어도 곡의 흐름을 잘 조절한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데, 이 곡도 예외가 아니다.
헤비메탈이란 음악은 너무 한계성이 뚜렷한 것 같다. 물론 어떤 음악이 쇠퇴한다고 해서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으며, 유행은 돌고 도는 것이니 언젠가는 다시 부활할 것이다. 게다가 많은 헤비메탈 밴드들이 다양하게 모습을 바꾸고 곳곳에 건재해있다. 그러나 그들 중 상당수는 극단으로 내달리거나 아니면 과도하게 변칙적인 화음과 리듬을 수용하고 있다. 트래쉬 메탈의 고전이지만 무분별한 폭격보다는 치밀함을 가지고 있는, 헤비메탈의 전반을 커버할만한 명작인 메탈리카의 'Master of peppets'을 들을때마다 예전이 조금은 그리워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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