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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비메탈과 클래식의 만남2009-03-27
본작은 angra의 데뷔앨범이다. angra의 리더 앙드레 망토스는 바이퍼 시절 클래식컬 헤비메탈을 구사했다.본작도 그런명목하에서 만든 작품이다. 사실 클래식과 헤비메탈 또는 락음악과의 융합은 1967년 moody blues 미래의 지나간 날들이후 끝없이 시도되었다. moody
blues 이후 elp.prolcom harum,deep puple,renaissance등 영국의 밴드들을 중심으로 1970
년대에 들으서서 그외의 국가들에서도 많이 시도되었다. 본작 angels cry 도 헤비메탈과
클래식을 융합한 작품이다. 본작중 특히 타이틀 제목이기도한 angels cry 는 파가가니니
음악을 오케이스트레이션 으로 나오고 스피드메탈로 작열하는 극적인 효과와 evil warning
에서의 비발디 사계중 겨울이 등장하고 lasting child 의 애절한 보컬과 클래식 앙상블은
과연 이것이 헤비메탈이 맞는지 의구심이 들정도다. angra는 헤비메탈의 품격을 높이고
angra멤버의 조국 브라질의 위상을 높였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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