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In Through The Out Door (Remastered)[CD]

Led Zeppe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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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급사 : Warner
  • 레이블 : Swan Song
  • 장르 : 음반 > 락/메탈 > Hard Rock
  • 발매일 : 1994-01-17
  • 미디어 : 1CD
  • 수입여부 : 라이센스
  • 제조국 :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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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dodido
Led Zeppelin - In Through The Out Door 2006-01-24
80년 존보냄이 약물과다복용으로 세상을 떠나 밴드는 해체하게 되는데
본작은 79년 발표된 해체전 마지막 음반이 되겠다.

이전의 음반들과 비교해 봤을때 상당히 색다른 작품이다. 상업적이란 평가도 있고...
실제로 키보드, 피아노 비중이 월등히 많아졌고 팝/발라드적인 요소도 증가하였다.
힐리빌리 스타일의 곡도 있고 심지어 라틴, 디스코 냄새가 나는 곡도 있다.
그렇다고 이 음반이 홀대받아야할 이유는 없다고 본다.
전에도 포크도 하고 레게도 했던 레드제플린 아닌가... 레게도 디스코도 레드제플린이 하면 이렇게 다르다!!
물리적으로든 화학적으로든 완벽히 레드제플린化하는 것이다.

그저 레드제플린의 마지막작품이라는게 아쉽다면 아쉬운점이겠고 앨범만 놓고 봤을때는 밴드의 무한한 창조력이 절정에 다른 작품이고 무르익은 연주력이 세련되게 펼쳐진 역작이라 할 수 있겠다.
acdc81
제플린 최후의 정규앨범 2007-08-07
본작은 제플린 최후의 정규앨범이다.

활동을 시작한지 10년이 넘어서 그런지 노련하다 못해 무르익은 연주를 들려주고 있다.

제플린의 여러 앨범 모두 범상치 않은 모습을 보여주지만 본작은 특히나 그러하다.

팝적인 면과 라틴리듬까지도 수용하고 있다.

신디사이저의 사용이 극대화되고 있으며 그에 따라 존 폴 존스의 역량이 빛을 발한다.

제플린의 음악을 듣고 있으면 항상 '록이면서도 록이 아닌 사운드'라는 생각이 든다.

그러면서도 최후에 가선 록이 된다.

제플린은 이처럼 알아갈수록 더더욱 아리송한 존재다.

흔히 그들의 라이벌로 딥 퍼플을 꼽지만, 레드 제플린은 비틀즈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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