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Whitney Houston (Mid Price)[CD]

Whitney Hous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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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급사 : Sony Music
  • 레이블 : Sony Music
  • 장르 : 음반 > > New Pop
  • 발매일 : 2009-09-14
  • 미디어 : 1CD
  • 수입여부 : 라이센스
  • 제조국 : 한국
* 발송일은 타 상품과의 합산 주문, 음반사 및 택배사 일정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
Disc. 1
1. You Give Good Love
2. Thinking About You
3. Someone For Me
4. Saving All My Love For You
5. Nobody Loves Me Like You Do
6. How Will I Know
7. All At Once
8. Take Good Care Of My Heart
9. Greatest Love Of All
10. Hold Me
준비된 스타의 예견된 성공 Whitney Houston (1985)


Whitney Houston의 이 데뷔앨범은 음악적인 측면과 상업적인 측면에서 모두 최고의 성과를 거둔 앨범이라 할 수 있다. Whitney는 이 앨범 한 장으로 미국 팝계의 Megastar가 되었고, 몇몇 흑인 남성 슈퍼스타들을 제외하곤 흑인가수들이 그 이름조차 알리기 어려웠던 당시 상황에서 일반 대중들로부터 외면당하고 있던 Soul/R&B 음악을 현대적인 모습으로 탈바꿈시켜 미국 주류 팝계의 중심으로 옮겨놓는 중요한 성과를 이뤄냈다. 또한 이 앨범을 90년대 팝계와 연결 지어 생각해 본다면 90년대를 강타했던 Diva Boom의 실질적인 출발점은 바로 이 앨범이었다고 보는 것이 옳을 듯싶다.


Whitney는 데뷔하기 전부터 완벽에 가까운 가창력에 친근감을 주는 수려한 외모, Cissy Houston과 Dionne Warwick을 가족으로 둔 든든한 배경 등 가수가 성공하기 위해서 갖추어야 할 구비조건들을 골고루 갖추고 있었기 때문에 어느 정도 그 성공을 예견할 수 있었으나 그녀의 돌풍은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것이었다. 1985년 후반부터 몰아 닥친 이 앨범의 열풍은 이듬해인 1986년에 더 거세지면서 Whitney Houston은 경이로운 기록들을 하나 하나씩 세워 나갔다. 앨범 "Whitney Houston"은 발매 50주만인 1986년 3월 빌보드 앨범차트에서 1위에 오른 이후 총 14주간 그 자리를 지키며 Solo Artist의 데뷔앨범으로는 가장 오랫동안 1위를 차지한 앨범이 되었고, 무려 46주 동안 Top 10안에 머물면서 여성 가수의 앨범으로는 가장 오랫동안 Top 10안에 진입했던 앨범으로 기록되었다. 음반 판매량 면에서도 기록적인 성과를 거두었는데, 현재까지 이 앨범은 미국 내에서만 1,300만장이 팔려나갔고, 전 세계적으로도 2,300만장이 넘는 판매량을 올려 Solo Artist의 데뷔앨범으로는 최다 판매기록을 세웠다(이 기록은 1996년 Alanis Morissette의 "Jagged Little Pill" 앨범에 의해 깨졌다).


이 앨범에서 발표된 4장의 싱글은 모두 싱글차트 Top 5안에 진입했고, 첫 싱글 'You Give Good Love'(3위)를 제외하곤 3곡의 싱글('Saving All My Love For You', 'How Will I Know', 'Greatest Love Of All')이 연속으로 팝 싱글차트 1위에 올라 Whitney Houston은 데뷔앨범에서 3곡의 1위곡을 낸 첫 번째 Solo Artist가 되었다. 이러한 상업적 성공은 각종 음악 시상식에서의 수상과 직결되었는데 Whitney는 1986년 2월에 열린 제 28회 Grammy Awards에서 '팝 부문 최우수 여성 보컬리스트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1986년과 1987년 두 해에 걸쳐 7개의 American Music Awards를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으며, 1986년 Billboard지 연말결산 차트에서 여자가수로는 처음으로 'Top Pop Artist'에 선정되었고, 앨범 "Whitney Houston"은 'Top Pop Album', 'Top Black Album'에 선정되었다.


이 앨범의 성공은 Michael Masser, Narada Michael Walden, Kashif 등 실력 있는 유명 Producer들의 대거 참여, 소속사의 치밀한 상업적 지원, Whitney Houston 본인의 재능과 노력, 그리고 그녀와 같은 우아하고 고급스런 분위기의 스탠더드 팝 여가수를 갈망하던 그 당시 대중들의 기호 등이 유기적으로 잘 결합하여 만들어낸 결과였다. 이 앨범의 수록곡들은 Adult Contemporary 계열의 곡이 주류를 이루었고, Pop과 Soul/R&B가 절묘하게 Crossover화 되어 전 세대, 전 계층의 대중들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곡들이었는데, 위에서 언급된 히트곡 말고도, Jermaine Jackson과의 듀엣 곡 'Nobody Loves Me Like You Do', Teddy Pendergrass와 듀엣 곡 'Hold Me', 그리고 그냥 묻혀버리기엔 너무나도 아까운 Ballad인 'All At Once' 같은 숨은 명곡들이 가득 담겨있다.
그녀의 음악경력은 우선, 스탠더드 팝과 R&B의 절충을 보여줬던 초기 세 장의 앨범과, 이후에 발매했던 세 장의 영화 사운드트랙, 4집 앨범과 히트 곡 모음집 그리고 앞으로 발매할 앨범까지 크게 네 부분으로 나눌 수 있겠으나, 2009년 “구보 재발매”와 맞춰 두 단계를 살펴 보자.


Pt. 1: Rising Star, Continuing Her Success (From 1985 To 1991) (조금 구분 되도록!)
화려하게 시작한 휘트니의 음악인생 1부는, '이보다 더 성공적'일 수 없었다. 어떤 가수도 기록하지 못했던 7곡의 연속 빌보드 싱글 차트 1위 및 약 4,200 만장의 전 세계 앨범 판매고. 하지만 1, 2집의 히트 이후 세인들 사이에서 오르내리던 그녀에 대한 엇갈린 평가는, 3년간 거둬들인 음악적 성과들에 있어 옥의 티였다. '영혼을 울리는 목소리로 백인취향의 노래만을 부른다.' 라는 찬사와 비난. 물론 앨범에는 소울의 느낌을 담은 곡들이 있었지만, 단적으로 휘트니와 더불어 1980년대 후반을 풍미한 여 가수 아니타 베이커 (Anita Baker) 의 음악보다 덜 검었던 것이 사실이다. 이 모든 전략은 그녀의 경력을 지속시키기 위한 측근들의 전술이었기에, 이제 휘트니는 자신만의 음악적 역량을 보여줄 필요가 있었다.


이런 이유로 그녀는 3집인 [I’m Your Baby Tonight] 서 당시의 히트 제조기 였던 엘 에이 리드(L.A Reid)와 베이비페이스의 합작을 선택했고, 전체적으로 좀 더 흑인 음악다운 색채를 앨범에 담아내기에 이른다. 이런 그녀의 노력은 동명 타이틀인 첫 싱글의 차트 1위 및, 발매와 동시에 [빌보드] R&B 앨범 차트의 정상에 오르는 성과를 낳으며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흑인 계층의 지지를 받는 데 적중했다. 1991년 [수퍼볼] 결승전에서의 애국가 공연에서 보여준 휘트니의 열창은 많은 미국인들에게 힘과 용기를 불어 넣어 주었다. 그러나 랩 음악이 본격적인 조명을 받던 시기인지라 앨범 판매고는 상대적으로 부진하게 보였고, 덩달아 고심 끝에 택한 그녀의 시도마저 평가절하 되는 비운을 맛보게 된다.


Pt. 2: Settling Down The New Heights – A-List Actress, Whitney (From 1992 To 1997) (조금 구분 되도록!)
3집의 월드 투어를 끝내고, 휘트니는 케빈 코스트너와 영화 [보디가드]에 출연하리라는 소식을 발표했다. 휘트니와 그녀의 측근들은 사운드트랙 앨범을 상업적인 최고의 것으로 기획하였고, 그 결과 이 앨범은 “휘트니 휴스턴” 이란 가수를 언급할 때마다 함께 떠오르는 대형 히트 곡들을 배출하였고, 그녀는 실로 엄청난 파장을 음악 및 영화계에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이런 성공은 비평가들에게 새로운 비판거리를 제공한 셈이었고, 그녀의 음악성을 성토하는 목소리는 점점 더 커지고 있었다. 즉, 휘트니가 라이브 공연에서 보여주는 것과 같은 “진정한 본향으로의 회귀”가 레코딩 상에서도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점이었던 것이다.


결혼과 출산을 통해 인생의 기쁨을 누리던 그녀지만, 혹사로 인해 성대에 문제가 발생하면서, 휘트니는 음악 인생의 적신호를 맞이하였다. 아울러 영화계에서의 입지를 다지기 위해, 두 번째 영화 [사랑을 기다리며(Waiting To Exhale)]의 사운드트랙에는 불참을 선언하기도. 하지만 레코드사와 영화 제작사의 종용으로 그 해 8월 세 곡의 신곡을 녹음했다. 첫 싱글 ‘Exhale (Shoop Shoop)’에서 느껴지듯 특유의 폭포수 같은 창법을 자제하고 좀 더 깊이가 느껴지는 새로운 가창형태를 선보였다는 점이 괄목할 만한 변화의 일면이라 하겠다.


예전부터 나돌던 각종 루머와 남편과의 불화 설은, 휘트니를 언론의 따가운 시선에 시달리게 했다. 하지만 일련의 소문들을 뒤로 한 채, 그녀는 세 번째 영화 [목사의 아내(The Preacher's Wife)]와 사운드트랙을 공개하기에 이른다. 휘트니는 드디어 그녀의 음악적 뿌리인 가스펠과 영화에 어울리는 레퍼토리들로 앨범 전체를 꾸몄고, 그 결과 이 작품은 가스펠 음악계 사상 가장 높은 판매를 기록하였다. 이어 1997년에 미국 [ABC-TV]에서 방영된 영화 [신데렐라]의 성공을 통해, 그녀는 또 한번 팔방미인다운 역량을 과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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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여성 디바라는 새로운 세계를 연 음반 2009-10-21
머라이어 캐리, 토니 브랙스턴 같은 여성 가수들은 모두 휘트니 휴스턴에게 빚을 졌다는 말이 있다. 이 앨범은 휘트니 휴스턴의 데뷔앨범인데 진짜 대단한 목소리라고 밖에 표현할 수 없다. 이 앨범을 듣다보면 참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 아름다운 목소리와 실력을 갖추었지만 그녀의 절정의 시기는 너무 짧았다는 생각 때문이다. Greatest love of all은 명곡 중에서도 명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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