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Revolver [CD]

Beat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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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급사 : EMI
  • 레이블 : EMI
  • 장르 : 음반 > 락/메탈 > 60'~70' Rock & Pop
  • 발매일 : 1966-03-24
  • 미디어 : 1CD
  • 수입여부 : 수입
  • 제조국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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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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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linguist
당신도 비틀즈 이데올로기에 속아 넘어간 적이 있는가? 2008-06-18
* 평어체로 기술한 리뷰이니 양해바랍니다.

참고리뷰: http://www.imusic.co.kr/cd/detail.php?code=A0055549#review
(비틀즈 화이트앨범)

록음악이란 마치 심프슨 부인을 위하여 왕관을 던져버린 윈저공처럼 현실과 동떨어진
정치적 이데올로기에 결합된 음악적 그것으로 인하여 자신의 삶을 피폐하게 만드는
악마의 유혹과도 같은 것이다.

어느 누군가 록음악의 기본 정신은 ‘혁명(revolution)’이라고 했다. 그렇다면 혁명의
대상은 무엇인가? 막연하게 불특정 다수인 자본가들인가, 아니면 스탈린 등
공산주의자들을 대상으로 외치는 함성인가?

비틀즈는 그들이 활동했던 기간 중 베트남전쟁에 대한 직설적인 언급을 음악적으로
단 한 번도 표출한 적이 없었는데 그 이유는 무엇인가? 오로지 사이키델릭 사운드의
유행에 편승하여 술과 마약으로 점철된 현실도피적 음악을 구사하였을 뿐이다.

만일 비틀즈가 사회주의 혁명가로 평가받으려면 Peter, Paul & Mary가 그랬던 것처럼
This Land Is Your Land와 같은 저항적 메시지를 그들의 음악에 담았어야 했다.
비틀즈는 록음악 역사상 가장 비겁했던 밴드였다고 할 수 밖에 없다.

LSD 복용 후 개인이 체험하는 신체적, 정신적 변화를 의식의 흐름대로 열거한
Tomorrow Never Knows를 소승불교적 관점에서 확대해석하는 것은 억지로 갖다
붙이기 밖에 되지 않는다.

록음악의 정치성이란 고작 사회적인 루저들에게 대리만족의 수단이었을 뿐이고,
이를 악용하여 음악자본가들의 배를 불리는 수단에 불과했을 뿐이다.

친구여, 음악은 음악 그 자체로 즐기고 더 이상 불필요한 의미는 부여하지 말게나.
자네의 삶을 피폐하게 만들 뿐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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