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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맥코이 타이너 트리오와 프랭크 모간의 만남2007-01-16
맥코이 타이너는 존 콜트레인의 사망 후에 그다지 훌륭한 앨범을 많이 남기지는 못했다. 어쩌면 그는 존 콜트레인의 후광 때문에 다소 overvalue 되었던 것도 같다. 이 앨범에서 How deep is the ocean이나 All the things you are같은 트랙에서는 프랭크 모간의 비밥적인 장기가 잘 살아난다. 하지만 일부 곡에서는 맥코이 타이너의 취향과 프랭크 모간의 취향이 부닥치는 듯한 느낌도 있다. 역시 Cedar Walton이 Frank Morgan의 가장 훌륭한 파트너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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