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40~50년대를 중심으로한 밥과 하드밥의 시대에서 누구보다 독보적인 창조력으로 때론 괴팍한 그만의 고집센 연주로도 유명세를 날렸던 Thelonious Monk의 대표작이자 57년도 리버사이드 명반 [Monk's Music]!!! 8곡 수록곡 모두 자신이 작곡했으며 Coleman Hawkins, John Coltrane 두 명연주자들을 리드하며 몽크스타일의 밥을 창조해냈다. 항상 누군가가 자신의 입맛에 맞춰주길 바랬지만 메인스트림을 연주하는 수많은 뮤지션들은 그의 리더적인 면모에 따라가지 않을 수 없었고 오히려 이러한 몽크의 현재진행형적인 창작력은 이후 많은 뮤지션들의 귀감을 샀다. "Epistrophy, "Well, You Needn't"등 밥의 시대를 이끌었던 창조자의 면모를 느낄 수 있다.
Thelonious Monk (piano); Gigi Gryce (alto saxophone); Coleman Hawkins, John Coltrane (tenor saxophone); Ray Copeland (trumpet); Wilbur Ware (acoustic bass); Art Blakey (drums)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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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all
타이밍의 모든 것2010-01-31
걸작, 몽크의 뮤직을 듣고 있으면 새삼 타이밍이라는 게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깨닿게된다. 순간순간 튀어나오는 음, 솔로, 앙상블..특히 [Crepuscule With Nellie]에서는 멍크의 의도된 편곡이 돋보이는데 혼이 솔로를 하지않고 미리 정해진 편곡에 의해 멜로디를 연주한다. 멍크와 함께 있을때의 아트 블레이키의 드러밍은 더없이 섬세하며 테너 색소폰의 전후세대 호킨스와 콜트레인도 만날 수 있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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