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의 초창기 시절, 뉴욕 블루스의 피아니스트 Buddy Johnson의 투어에 참여했던 16살 나이의 어린 소녀 Etta Jones는 Dinah Washington과 Billie Holiday의 계보를 잇는 디바로 성장했다. 1960년 Prestige레이블을 통해 공개된 [Don't Go To Strangers]에는 테너섹소폰, 플룻 주자 Frank Wess, 피아니스트 Robert Wyands, 기타리스트 Skeeter Best, 베이시스트 George Duvivier, 드러머 Roy Haynes등과 함께 뉴저지 Englewood Cliffs에서 녹음을 했다. 우아한 발라드에서 그녀의 매력이 더욱 발산되는 "All the Way"와 Frank Wess의 경쾌한 플룻연주와 어울어지는 콜 포터의 작품 "I Love Paris"를..... 그리고 Jimmy Campbell의 재즈의 고전 "If I Had You"를 젊은 Etta Jones가 완벽에 가깝게 소화해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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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ta Jones (vocals); Frank Wess (tenor saxophone, flute); Robert Wyands (piano); Skeeter Best (guitar); George Duvivier (bass); Roy Haynes (drums)
Original Year : 1960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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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에타 존스 최고의 명반2006-08-06
에타 존스는 블루스 가수로 더 인식이 되어 있지만, 이 앨범은 블루지하면서도 다소 째즈적인 양상을 띠고 있다. 과거에 예음에서 Fantasy 음반이 라이센스로 나왔을 때 우연히도 애비 린컨의 Abbey is Blue와 함께 나와서 좋은 대비가 되어서 좋아했었다. 그녀의 초창기 앨범이면서도 가장 훌륭한 앨범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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