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Back In Black (Digipak)(Remaster)[CD]

AC/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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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가 : 19,700원 1% 적립
  • 배급사 : Sony Music
  • 레이블 : Epic
  • 장르 : 음반 > 락/메탈 > Heavy Metal
  • 발매일 : 1980-03-24
  • 미디어 : 1CD
  • 수입여부 : 수입
  • 제조국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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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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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dc81
걸작 중의 걸작 2008-02-16
음악이 가장 핵심적인 존재 양태 중의 하나는 ''즐겁게 즐기는 것''일 것이다.
여기 AC/DC는 거기에 가장 충실했던 밴드이고 누구보다도 노골적인 음악을 추구해왔다.
30년이 넘게 하드 락앤롤의 길만 걸으며 인생 자체를 음악에 투영시키는 그 놀라움은 일종의 경외감을 느끼게 한다.
본작은 AC/DC 최고의 명반으로서 80년대 헤비메틀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이기도 하다.
AC/DC가 동시대의 주다스 프리스트와 블랙 사바스와 다른 점은 음악의 형식 보다 기분 그 자체를 더 중요시했다는 점이다.
수록곡 중 ''Hells Bells''는 본 스콧을 추모하기 위해 앵거스의 기타가 만들어낸 종소리로 시작되는데, 엄숙하고도 그로테스크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의 마무리 투수로 메이저리그 최다 마무리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트레버 호프만의 등장 음악이기도 하며, 덕분에 호프만의 별명은 ''지옥의 종''이 되었다.
또한 타이틀곡 ''Back In Black''이 서태지와 아이들의 1집에 리메이트 된 사실은 익히 알려져있다.
전반적으로 수록곡 모두 일관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언제나 그래왔듯 뜨거운 하드 락앤롤 사운드를 들려준다.
그러나 본작은 좀 색다른 느낌을 준다.
분명 그들이 추구하는 쾌락주의에 충실한 앨범이지만 어딘지 모르게 슬픔이 스며있다.
그것은 출범 당시부터 동거동락했던 냉소적-쾌락적 노선을 걸었던 본 스콧을 생각하며 본작을 만들었기 때문일 것이다.
천국에 있을지 지옥에 있을지 모르는 옛 동료에 대한 뜨거운 사랑이 진지하면서도 즐거운 악을 만들어냈다.
별 다섯 개도 모자르다.
seobcap
진정한 헤비락앤롤의 걸작앨범 2010-07-08
두말할필요없는 헤비메탈의 마스피스중 하나이다 .하지만 메탈이라고 하기엔 너무나도 정통 로큰롤에 베이스를 둔 사운드와 스피릿이 느껴진다. 꽉찬 느낌의 완벽한 사운드에 시종일관 헤드뱅잉을 할 수밖에 만드는 이앨범은 극찬을 받아마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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