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대의 트럼본을 전면에 내세워 재즈계의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J.J. 존슨과 카이 와인딩의 첫번째 만남. 1954년 두 명의 위대한 트럼보니스트는 찰스 밍거스, 케니 클락과 함께 퀸텟을 결성한 후 사보이에서 데뷔작을 발표하는데 이 작품이 바로 이다. 여기에는 J.J. 존슨의 대표곡 'Lament'를 비롯하여 'What Is This Thing Called Love?' 'Bernie's Tune'과 같은 친숙한 작품을 연주하고 있는데 트럼본이 지닌 연주상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하모니와 솔로의 적절한 배치를 통해 비밥 솔로 악기로서 그 영역을 확대시킨 역사적인 음반이다
Billy Bauer - Guitar
Charles Mingus - Bass
Leo Parker - Sax (Baritone)
Lou Stein - Piano
Eddie Safranski - Bass
Steve Backer - Executive Producer
Ozzie Cadena - Original Session Producer
Kenny Clarke - Drums
J.J. Johnson - Trombone
Tiny Kahn - Drums
Lee Magid - Original Session Producer
Teddy Reig - Original Session Producer
Shadow Wilson - Drums
Kai Winding - Trombone
Al Young - Bongos, Timbales
Al Lucas - Bass
David Alan Kogut - Art Direction
Tom Talbert - Arranger
Paul Reid III - Reissue Engineer
Lew Herman Smythe - Liner Notes
Dan Marz - Reissue Producer
J.J. Johnson, Kai Winding (trombone); Leo Parker (baritone saxophone); Wally Cirillo, Hank Jones, Lou Stein (piano); Billy Bauer (guitar); Charles Mingus, Al Lucas, Eddie Safranski (bass); Kenny Clarke, Shadow Wilson, Tiny Kahn (drums); Al Young (bongos, timbales)
Original Year : 1954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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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J.J Johnson의 연주로 직접 듣는 Lament2005-11-22
Lament는 J.J. Johnson이 작곡한 곡 중 가장 널리 알려진 곡이다. 트롬펫 연주자들도 즐겨 연주하고, 키스 자렛도 훌륭한 연주를 남긴적이 있다. 하지만 막상 작곡자인 J.J. Johnson의 연주로 듣기는 쉽지 않다. 냇 에덜리와의 연주, 빌리지 뱅가드 라이브, 그리고 이 음반에서 들을 수 있다. 내 생각에는 이 Jay & Kai에서의 연주가 가장 좋은 것 같다. Lament 이외의 다른 곡에서도 아주 단정한 Bebop 연주를 선보이고 있다.
hmsheen
Billy Bauer VS Johnny Smith2008-12-14
두 트럼본 거장의 연주도 좋지만 Johnny Smith 이상으로 부드럽고 섬세한 연주를 들려주는 Billy Bauer의 기타 역시 빼놓을 수 없는 필청 포인트이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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