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1집 Heavy Bass [CD]

피타입 (P-T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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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블 : Mobic
  • 장르 : 음반 > 가요 > 힙합
  • 발매일 : 2004-08-01
  • 미디어 : 1CD
  • 수입여부 : 라이센스
  • 제조국 :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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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 1
1. 서시
2. Skit-보여주고 증명하라
3. 돈키호테 (feat. 휘성)
4. Skit-힙합다운 힙합
5. Heavy Bass
6. P-Type The Big Cat
7. 힙합다운 힙합
8. 독종
9. So U Wanna Be Hardcore (feat. MC Meta)
10. 언더그라운드
11. Music Noir
12. Skit-언어의 연주가
13. Wild Style (feat. Big Mama)
14. 언어의 연주가 (Bonus Track)
인디 힙합계의 또다른 실력자 P-Type이 드디어 힙합팬들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정통힙합을 기다려온 팬들앞에 가뭄의 단비가 아닐 수 없다.
P-Type의 첫 번째 앨범을 접하는 순간 그 기다림이 결코 헛되지 않았음을 여러 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먼저 힙합계의 숨은 실력자 Keeproots의 프로듀스 아래 휘성, 빅마마, 가리온의 MC Meta 등이 참여해 P-Type의 앨범에 힘을 실어줬고, 특히 휘성은 타이틀곡 돈키호테의 멜로디와 가사, 피처링에 참여해 P-Type과의 돈독한 우정을 과시했다.
이번 P-Type의 첫 번째 앨범에서는 기존의 힙합보다 한층 성숙하고 정통 힙합을 기반으로 둔 중저음의 폭발적이고 날카로운 P-Type의 보이스를 만끽할 수 있다.
Intro 서시에서는 무거운 피아노 소리 위로 얹혀지는 P-Type의 묵직하고도 날카로운 랩이 오랜 기다림의 끝을 알려준다. 이미 그 실력을 인정받은 프로듀서 keeproots의 Beat, 거기 더해지는 P-Type의 허스키 보이스와 수준 높은 가사 그리고 이 모두와 멋진 조화를 이루는 R&B 슈퍼스타 휘성의 보컬 참여, 삼박자가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는 타이틀곡 돈키호테는 힙합 매니아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들도 한층 더 쉽게 다가올 수 있게끔 만든다.
P-Type의 자작곡 Heavy Bass는 프로듀서로는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 하는 곡이다. P-Type은 이 트랙을 포함한 총3개의 자작 Beat를 이번앨범에 수록하며, 길었던 기다림의 시간동안 자신의 음악적 역량이 얼마나 성숙했는가를 보여주고 있다.
2002년 첫 정규앨범을 발표하며 많은 팬층을 확보한 바 있던 Da Crew의 Saatan이 프로듀서로 참여한 박력있는 열혈힙합 P-Type The Big Cat은 P-Type 자신의 이름을 내건 자신감 넘치는 곡이다.
P-Type의 비판적인 시각을 느낄 수 있는 힙합다운힙합 힙합문화의 4대영역에 속한 모든이들(DJ, B-Boy, MC, Tagger-그래피티 아티스트)이 차례대로 등장하는 이 곡의 2절 가사는 듣는 재미를 한층 더해준다. 우여곡절 속에서도 결코 포기하지 않는 자신의 음악인생을 노래하는 듯한 독종 [진흙탕에 핀 꽃 한송이] 비장한 각오가 시종일관 이 곡의 정서를 지배한다.
"대한민국 힙합의 큰 형"이라는 애칭으로 더 유명한 언더그라운드 힙합팀 가리온의 MC Meta가 참여한 So U Wanna Be Hardcore 베테랑 MC Meta와 준비된 신인 P-Type이 절묘하게 어울리고 있는 곡이다.
2003년 11월 발표되었던 keeproots의 EP 앨범에 수록되었던 Beat 언더그라운드 그 위에 P-Type의 랩이 얹어져 새롭게 탄생된 곡이다. 후반부에 깊고 탁하게 울려 퍼지는 색소폰 샘플과 보컬 샘플들이 이 곡의 깊이를 더해주고 있다.
이미 여러 음반에 참여, 그 실력을 인정받은 R&B 보컬리스트 C-Luv가 참여한 Musiq Noir는 국내에서 접하기 힘든 아주 느린 템포의 곡이다. 낡은 소리의 재즈피아노 연주가 느릿느릿 흘러가는 곡의 운치를 느낄 수 있게 해준다.

Wild Style은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가창력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여성 4인조 R&B 그룹 빅마마가 참여, 트렉의 무게를 한층 더해 주고 있다. 그 외에 중간중간의 Skit과 보너스 트렉언어의 연주가등은 P-Type의 힙합정신과 Lyric Skill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정통 힙합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조금이라도 보답하고자 이번앨범의 기획에서부터 자켓 디자인까지 P-Type이 직접 참여해 소장가치를 더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오랜 시간동안 잠자고 있던 실력 있는 정통힙하퍼 P-Type이 올해 가장 눈에 띄는 힙합뮤지션으로 자리매김할 그날을 기대해 본다.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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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baksa
HEAVY BASS 2006-09-03
외모 만큼이나 헤비한 보이스를 보여주는

P-PYPE의 정규1집의 리 팩키지 반

초판의 촌스러운 노란색의 검정색 사선에서

음악의 색깔을 암시하는듯한 멋진 자켓으로 바뀌였는데

휘성이 참여해주고 뮤직 비디오로도 제작된 3번 트랙 "돈키호테" 한곡 만으로도

앨범의 가치는 충분하다고 말하고 싶다


Notorious.b.i.g 를 좋아한다면 미소를 지을수있을 앨범이랄까??
chopin410
명반 2009-01-14
개인적으로 한국 힙합을 그리 잘 아는것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한국에서 클래식이라 불리는 앨범들은 거의 다 들어봤다고 생각한다.
그 중에서도 가장 귀에 잘 들어오고 마음에 와닿았던 앨범이 바로 이 작품이었다.
비트도 너무 좋고 피타입의 랩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었다.
전곡 다 듣자마자 구입하려고 했는데 재고가 없다... 열개가 넘는 온라인 음반매장을 다 뒤져봤는데도 남아있는것이 없다니 너무 아쉽지만
재발매를 다시 한 번 기다려 보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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