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시스트가 리드하는 피아노 트리오하면, 아마도 많은 분들이 레이 브라운 트리오를 꼽지 않을까. 그만큼 브라운은 풍부한 경험이 밑바탕이 된 탄탄한 연주력을 지녔음은 물론 몸에 밴 스윙 감각으로 그 누구보다 유연한 연주를 펼쳤었다. 그런 브라운에게 파트너이자 친구 같은 뮤지션이 있었으니 바로 피아니스트 진 해리스이다. 80년대 브라운과 해리스 조합은 최고의 파트너쉽을 유지했는데 1985년 발표된 본작은 바로 이 둘의 협연을 담고 있는 명작 중 하나이다. 중후하게 스윙하는 브라운의 워킹을 따르면서도 소울풀한 타건으로 재치 있게 이야기를 풀어가는 해리스의 피아노 솔로가 그야말로 귀에 착착 감긴다.
Ray Brown (bass); Gene Harris (piano); Gerryck King (drums). Additional personnel: Red Holloway (tenor saxophone); Emily Remler (guitar)
Original Year: 1985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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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that
블루스~!2008-08-12
레이브라운 트리오의 강력한 멤버를 꼽으라면 당연
진해리스와 제프해밀턴이지만 그중에 드럼인 제프해밀턴이 빠져도
유감없이 블루지한 감성과 느낌을 충분히 살린음반.
첫곡 Exactly like you 한곡만 들어보아도 이 앨범이 어떤분위기일지
대번에 알아차릴수 있는 음반.
레이브라운과 진해리스의 조합만으로도 청자들을 재즈의 세계로 더욱 이끌
플레이어라 해두고 싶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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