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 명문 블루 노트에서 6일간 진행된 마라톤 세션에 이어 이번엔 스튜디오 앨범으로 다시 한번 건재를 증명한 칙 코리아의 6인조 섹스텟 ‘오리진’의 1999년도 신작. 앨범 타이틀처럼 뚜렷한 ‘변화’를 짐작케 하는 본 앨범은 칙 코리아의 마림바 연주로 경쾌한 시작을 알리는 첫 트랙 ‘Wigwam'서부터 매혹적인 플라멩고 리듬이 감지되는 ’Little Flamenco', 70년대 리턴 투 포에버 시절의 박진감을 재현한 ‘Awakening'등 칙 코리아
Chick Corea (marimba, piano, hand claps); Steve Wilson (soprano & alto saxophones, flute, clarinet); Bob Sheppard (tenor saxophone, flute, bass clarinet); Steve Davis (trombone); Avishai Cohen (acoustic bass); Jeff Ballard (drums, hand claps)
Original Year: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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