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Blue Matter [CD]

John Scofield 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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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 1
1. Blue Matter
2. Trim
3. Heaven Hill
4. So You Say
5. Now She's Blonde
6. Make Me
7. The Nag
8. Time Marches On
‘86년 높은 상업적 성공을 거둔 ‘Still Warm’에 이은 연작으로 당시 빌보드 재즈 챠트 6위에 까지 오르며 기타리스트 존 스코필드의 명성을 확고히 해준 앨범이다. 당시 넘쳐 흐르던 넘치는 창작욕구를 과시라도 하듯 뛰어난 구성의 작품들이 가득찬 본 앨범은 돈 엘리아스(드럼), 하이럼 블록(기타), 데니스 체임버스(드럼), 게리 글라인거(베이스) 등 일급 세션들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그의 중반기 대표작으로 전혀 손색이 없는 완성도 높은 사운드를 선사한다.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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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강력한 기타 사운드를 펼치는 Gramavision 때의 명반 2008-09-15
마일즈 데이비스의 기타 연주자로 자리 매김한 후 John Scofield는 Enja에서 처음 음반을 냈다. 그 다음에 Gramavision에서 Still warm 과 이 Blue Matter 와 같은 명반을 낸 후에, Blue Note로 이적하고, 최근에는 Verve로 이적했다. Gramavision 시절은 John Scofield가 가장 강력한 사운드를 선보였을텐데, 이 음반에서는 하이럼 블록이 참가해서 강력한 트윈 기타 연주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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