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minwoc
한결같은 마음~2010-03-07
객관적으로 보자면 그는 힙합 음악이라고 명명하기가
조금은 망설여지는 그런 부류이다.
펑키(Funky) 같은 장르와 비교될정도로 리듬감이
넘치는 음악에서 리듬감을 대부분 배재 해버린
현재의 상태로는 말이다.
힙합만을 고집하는 고집쟁이들에게는
자칫 밉보일수도 있는 그지만 적어도 장르의 구분을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듣기 좋고 편한 음악을
하는 사람으로 비춰 질수도 있다.
나또한 그런 부류 쪽에 들어 가는 사람중 한명이다
그에게 반하고 그의 음악에 귀 를 기우려 듣고 있으며
그 이유중 하나라고 한다면 무엇보다도 그의 가사에 있겠다
나이에 맞지 않는 길을 걷고 있는 나에게나
어두운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궂이
해석이 필요 로 하는 시적인 가사나 글 같은것보다는
경험을 있는 그대로 비춰 주는 그의 가사를 듣고 있다보면
저절로 몸이 편해지고 모든것이 세상을 살아 가는데
조금이나마 희망을 불어주는 아주큰 버팀목이 되주고있다
힘이 들어서 지칠때나 행복에 쩔어서 기쁠때나
언제나 한결같은 이야기를 들려주며 감정을 공유 할수있는
그의 음악이 애초의 음악을 즐기는 목적과 가깝지 않을까..
라고 생각 해본다
나도 한마디
* 타인에 대한 욕설, 비방 및 영업에 방해를 목적으로 쓰는 글은 작성자의 동의 없이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