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틈없는 멜로디 프레이징과 트럼펫, 뮤티드 트럼펫, 플루겔혼으로 들려주는 하이-클래스 발라드 연주의 1인자! Dusko Goykovich의 신작 [Samba Do Mar(바다의 삼바)]에서 두스코는 신선하고 번득이는 그만의 브라질을 보여준다. 비야 로보스의 바로크풍 곡들과 안또니오 까를로스 조빔의 전설적인 보사노바 곡, 아르헨티나 출신의 세르지오 미하노비치와 자신의 독창적인 곡들로 꾸며진 세련되고 참신한 앨범. 동시에 내추널하고 편안한 분위기가 이어진다. 특히, 헝가리 출신의 기타 비르투오소 페렝 스넷버거가 고이코비치와 짝을 이뤄 브라질 무드를 발산하는 멋진 사운드와 솔로연주는 압권을 이룬다.
Trumpet - Dusko Goykovich
Fluegelhorn - Ferenc Snetberger
Acoustic Guitar - Martin Gjakonovski
Bass - Jarrod Cagwin dru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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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두스코 고이코비치의 품격있는 삼바 앨범2005-12-02
두스코 고이코비치는 째즈의 변경이라고 할 수 있는 유고슬라비아 출신의 트럼펫 연주자다. 하지만 그는 젊어서 미국의 유명 빅 밴드에서도 연주한 적이 있고, 미국의 일급 세션 맨들과도 연주한 경력이 많기 때문에 엄밀히 이야기해서 슬라브적인 민족성이 많이 반영된 아티스는 아니다. 오히려 비밥 정신에 투철한 연주자인데, 이 앨범에서는 의외로 보사노바를 연주하고 있다. 이 음반에서 처음 놀란 점은 "헉" 소리가 날 정도로 잘 된 녹음이다. Enja의 다른 음반하고는 비교할 수 없게 음질이 좋다. 그리고 Chega De Saudade 에서의 완벽한 연주도 흠 잡을 때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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