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In The Court Of The Crimson King (Mid Price)[CD]

King Crim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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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가 : 10,000원 1% 적립
  • 배급사 : EMI
  • 레이블 : EMI
  • 장르 : 음반 > 락/메탈 > Progressive / Art Rock
  • 발매일 : 1969-03-24
  • 미디어 : 1CD
  • 수입여부 : 라이센스
  • 제조국 :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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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쉬 프로그레시브록을 논할때 어김없이 등장하는 명반중의 명반.
록 역사상 가장 위대한 데뷔 앨범으로 평가되고 있는 킹 크림슨의 69년도 작품으로, 세기말의 혼돈을 사이키델릭한 음률을 통해 접근한 '21st Century Schizoid Man', 올드팝팬들에게도 익숙한 그들 최고의 히트곡 'Epitaph' 등 어느 한곡도 빼놓을 수 없다. 한번 보면 잊혀지지 않는 인상적인 자켓도 매력적.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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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yy
이 한 장의 명반!! 2007-11-09
1969년에는 롤링 스톤즈의 대이변 Let It Bleed가 있었고 후가 Tommy를 록 오페라라고 떠들었으며 비틀즈는 혼돈속의 대통합 Abbey Road를 발표했다. 그리고 닉 드레이크와 레드 제플린이 출발했으며 그 외에도 수많은 걸작들이 도피와 사랑의 날들 끝자락에서 쏟아져나왔다. 이 중에서 가장 충격적인 음반을 고르라면 아마도 King Crimson의 소용돌이 치는 데뷔작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이 음반은 시간이 흐를 수록 더 사랑하게 되는 깊이를 지녔다. '완벽'이란 칭찬이 늘 따라다니는 앨범이라 어설픈 사탕발림으로 누를 끼칠 수도 있기에 리뷰를 마치면서 사족 한마디를 남긴다면 '두려워하지 말고 반드시 살 것'이라고 말하겠어요.
kst0704
Epitaph...그 후폭풍에 몸을 떨다~ 2008-09-23
프로그래시브의 성공적인 결말을 보여줬던 산 증거가 되는 앨범이다.

그누구에게나 그렇듯이 문제의 명곡 Epitaph가 내포된 아주 중요한 앨범이다.

곡 하나하나에 많은 메시지들을 담고 있는 In The Court Of The Crimson King.
많은 음악인들에게 음악적 영감이란 어떤것이지를 깨우치게도 하였고, 어느 한켠에서 음악이 주는 감동으로 인해 눈물을 훌치게도 했던 명작이다.

가히 그당시에는 나올 수 없는, 나와서는 설명이 안되는 그런 작품이었다.
지금도 이 역량에 도전할 수 있는 작품들이 얼마나 될지 의구심마저 든다.

죽기전에 들어봐야 하는 몇 안되는 필청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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