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최고의 신인!! 킨, 화제의 데뷔작 [Hopes And Fears] S.E.
국내 라디오차트 1위 곡 “Everybody's Changing”, “This Is The Last Time” 등 11곡 + 미공개 보너스트랙 5곡 "Snowed Under", "Allemande" 등.
2004년 영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앨범!
Q 매거진/핫뮤직 선정 2004년 최고의 락밴드.
빌보드 히트시커즈 차트 1위!
영국 앨범차트 4주간 1위!
2005년 브릿 어워드 4개부문 노미네이션,2개부문 수상 (‘올해의 앨범', ‘올해의 신인').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artppper
1번~5번 트랙 2000년대 최고의 롹 트랙이라고 생각된다.2008-10-31
이 음반에서 1번~5번 트랙은 진짜 멜로딕하고 독창적이다. 트래비스, 아하, 콜드 플레이의 장점만 고스란히 따온 듯하다. 특히 We might as well be strangers와 Everybody''s changing은 너무 좋다. 하지만 나머지 트랙들에서는 앞선 트랙과 같이 자연스럽고 독창적이지 않다. 음악에는 슈베르트의 길이 있고 베토벤의 길이 있는 것 같다. Kean의 다음 앨범을 들어보면 그들은 베토벤의 길로 가는 것 같다. 물론 베토벤의 길이라고 나쁜 것은 아니다. 하지만 나는 슈베르트의 냄새 물씬 풍기는 이 앨범이 더 좋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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