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ty Carter (vocals); Don Braden (tenor saxophone); Stephen Scott, Benny Green (piano); Michael Bowie, Ira Coleman (bass); Winard Harper, Lewis Nash, Troy Davis (drums)
Original Years: 1988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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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그래미 상 수상에 빛나는 명반2006-07-14
베티는 자신을 째즈 여가수라기 보다는 비밥 아티스트로 여겼다. 그러면서 젊은 날에 실력보다는 인기를 얻지 못했다. 그러나 1990년대 신전통주의는 그녀의 완벽한 부활을 알렸다. 이 음반은 그러한 그녀가 얻은 그래미 상에 빛나는 명반이다. 이 음반은 로맨틱하거나 그냥 듣기 좋은 째즈 음반은 아니다. 하지만 째즈 싱어가 가야하는 방향을 제시한 명반 중의 명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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