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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락의 열기2008-03-06
프리의 라이브 앨범을 접하면서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additional recordings다.
9번부터 15번곡까지 추가된 곡들이 앨범의 풍성함을 더해주고 있다.
알다시피 프리는 동시대 어떤 락밴드들 보다도 블루스필이 진하게 베어있는 사운드를 들려주었다.
폴 로저스의 보컬은 스튜디오에서보다 더 야성적인 느낌이고, 폴 코소프의 비브라토는 청룡열차를 타다가 급강하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만큼 심금을 울린다.
앤디 프레이저의 선굵은 베이스는 여전하고 사이먼 커크의 드럼은 13번 Mr.Big의 도입부에서처럼 아주 탄탄한 리듬을 창조하고 있다.
''아~''하는 탄식을 하고 싶은 심정이라면 필청하길 권해드린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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