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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bcap
사운드가든의 아방가르드한면을 한 껏 느낄 수 있는 앨범2011-06-23
사운드 가든의 잘 알려진 명반은 분명 Superunknown 일 것이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 앨범을 밴드 최고의 앨범으로 여기고 있다. 레코딩과 대중성면에서는 분명 Superunknown 보다 떨어지지만 신선도와 독창성 면에서는 아마도 90년대에 나왔던 그런지 계열음반중에 단연 최고가 아닐까 싶다. 무엇보다도 펄잼, 앨리스인 체인스, 너바나 등의 동시대 라이벌들에 비해서 가장 뛰어난 연주력이 담긴 앨범임에는 분명한 것 같고.. 헤비메탈을 로큰롤등 여러 장르와 융화를 시켜서 그런지식으로 재해석을 했다고 해야 되나? 아방라르드하고 괴벽스럽기까지 한 이앨범에서 확실히 가장 돋보이는 활약을 펼치는 멤버는 분명히 기타리스트 킴 테일이다. 기타실력도 실력이지만 이런 창조적인 사운드와 리프, 전개는 분명히 얼치기 기타리스트가 만들 수 있는 수준이 아니다. 아 물론 명창 크리스 코넬은 이앨범에서도 상당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런 앨범을 얼터너티브라는 어중간한 카테고리에 포함시키는 것자체가 참 넌센스가 아닐 수없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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