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혜은이의 번안곡 ‘검은 눈동자’의 오리지널이자 386세대의 향수를 담고있는 록앤롤 넘버 ‘Ebony Eyes’가 담겨있는 기타리스트 밥 웰치의 1977년 솔로 데뷔작. 1964년 그룹 Ivory Hudson and the Harlequins를 시작으로 레코딩 경력을 쌓아간 밥 웰치는 급기야 제레미 스펜서의 후임으로 대그룹 Fleetwood Mac에 가입, 산뜻한 감각의 아메리칸 팝스타일을 록에 접목시켜 그룹의 이미지를 크게 변모 시키는데 기여했다. 탁월한 기타실력을 바탕으로 한 록과 팝의 절묘한 매칭이 수록된 각 트랙에서 그 빛을 발하고 있는 가운데 1978년 빌보드 차트 14위까지 올랐던 ‘Ebony Eyes’를 비롯 차트 8위까지 올랐던 빅히트 넘버 ‘Sentimental Lady’는 아직까지도 국내팬들의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명넘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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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웰치의 어덜트 컨템포라리의 지평을 연 명반2009-07-29
플리트우드맥은 처음에 강력한 블루스 밴드로 시작되었는데 나중에는 Rumors 앨범을 통해서 많이 부드러워졌다. 그리고 그 부드러움의 중심에는 밥 웰치가 있었다. 이 앨범은 잘 만들어진 소프트 롹 넘버로 구성되어 있다. 베리 메닐로루, 에어 서플라이로 이어지는 어덜트 컨템포라리 계열의 지평을 연 음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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