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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쿵짝 쿵짝 캔사스 시티음악의 현대적 조명2007-11-06
캔사스 시티의 째즈 음악은 블루스 적이다. 쿵짝 쿵짝하는 느낌이 난다. 이 음악은 니콜라스 페이턴, 제임스 카터를 비롯한 당대 최고의 음악가들이 모여서 캔사스 시티 음악을 재현하고 있다. 하지만 솔로 하나 하나를 들어보면 모던하고 때로는 아방가르드적인 면까지 느껴진다. 그런 점에서 이 영화음악은 알트만 영화와 닮았다. 완전히 몰입하는 것을 어느 정도 어렵게 하면서 음악을 개관화한다고나 할까. 기교상으로는 나무랄 데 없지만 왠지 손이 자주가지는 않게 되는 음반이다. 만약에 캔사스 시티 째즈에 관심이 많다면 캔사스 시티 최고의 스타 카운트 베이시 밴드의 음반 중 유명한 것을 구입하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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