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ynton Marsalis (trumpet); Marcus Roberts (piano); Robert Leslie Hurst III (bass); Jeff "Tain" Watts (dru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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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윈톤 마샬리스의 새로운 성장의 시작을 알린 명반2008-06-27
아트 블래키의 째즈 메신저 시절부터 윈턴 마샬리스는 주로 다른 혼 연주자들과 함께 연주했다. 이 음반에서 윈턴 마샬리스는 색소폰의 도움 없이 트럼펫과 피아노 트리오 편성으로 연주를 진행한다. 그 긴장감은 대단하다. 이 시절의 윈톤 마샬리스는 테크닉이라는 점에 있어서도 최절정이다. 지금 들어도 신선한 명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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