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havishnu Orchestra: Jerry Goodman (electric violin); Jan Hammer (piano, Fender Rhodes piano, Mini-Moog synthesizer); John McLaughlin (acoustic guitar, electric 6 & 12-string guitars); Rick Laird (acoustic & electric basses); Billy Cobham (drums, gong).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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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t0704
난해하다고 생각하지 말라, 그 속에서 해법을 찾으라2008-09-08
처음 이 음반을 접할 시 오래전 블랙 사바스를 듣고 느꼈던 난해한 락앨범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장르가 재즈라니....그도 그럴 것이 첫 오프닝 곡 자체가 어지러운 기타의 노이징 솔로로 시작하기에...
하지만 그의 이름이 존 맥러플린이라는 사실을 알고는 다시한번 한트랙 한트랙을 세세히 귀로 읽어가기 시작했다.
이 음반은 그 누구나 느끼겠지만 단 한번의 필청으로 모든것을 이해하기는 힘들다. 존 맥러플린의 개인 적인 사상과 종교적인 사상을 알고 그리고 음악을 반복해서 듣다보면 헤어나올 수 없는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음반이 된다.
명반의 반열의 의미를 알게 하는 수작 중의 수작!!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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