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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체스트넛의 다양한 면을 느낄 수 있는 음반2005-11-23
체스트넛은 1990년대에 큰 기대를 모으는 유망주였다. 당시에는 죠슈아 레드맨, 사이러스 체스트넛, 제임스 카터 등이 째즈의 세대교체를 하면서, 새로운 감각의 전통째즈를 선보였었다. 이 음반에서 체스트넛은 당대 최고의 연주가들인 James Carter, Anita Baker, Joe Lovano와 협연을 하고 있다. 이러한 곡들도 좋지만 가장 좋은 곡들은 역시 그의 서정적인 피아노 솔로 작품이다. 피바디 음악 학원에서 익힌 클래시컬한 감각과 버클리의 째즈 감각이 어울린 그의 솔로 곡들은 항상 들어도 신선하면서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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