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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케빈 마호가니의 저음이 아름다운 명반2008-08-11
enja는 유럽 레이블이지만 미국의 유망주들에게 녹음할 기회를 많이 주었다. 그 중에서 존 스코필드, 애비 링컨, 케니 바론 같은 이들은 나중에 Verve에서 큰 성공을 했다. 케빈 마호가니도 enja에서 성공적인 녹음을 한 후 Warner 에서 녹음하게 되었다. 디나 크랄,로라 피기 와 유사하게 분위기 있는 남자 바리톤 째즈 가수의 역활을 워너에서는 했다. 그리고 그러한 기획의도에 가장 어울렸던 음반은 이 My Romance같다. 밥 제임스가 피아노 트리오를 이끌었고, 커크 와룸이 색소폰 연주를 하면서 출반 당시 화제가 되었다. 전곡이 발라드다. 케빈 마호가니의 보칼도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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