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인디 데뷔앨범 [I Brought You My Bullets You Brought Me Your Love]로 주목을 받았던 펑크 밴드 MY CHEMICAL ROMANCE의 2004년 메이저 데뷔앨범. 팝 멜로디와 펑크의 어그레시브함을 함께 표현하는 MY CHEMICAL ROMANCE의 매력이 한껏 담긴 "TO THE END", "JETSET LIFE IS GONNA KILL YOU" 등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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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pin410
말이 필요없는 명반2009-01-11
내가 락이란 장르를 잘 아는것은 아니지만
2004년 당시 이 앨범을 처음 접했을 때 엄청난 충격을 받았었다.
13곡 모두 다 하나같이 좋았고 특별히 튀는 트랙없이 분위기의 흐름도 일정했다.
게다가 중독성은 어찌 그렇게 심한지... 한달이 넘도록 cd플레이어 안에 들어가 있었던
몇 안되는 앨범중 하나가 되었다.
물론 5년이 지난 지금도 이 앨범만큼은 계속 듣고있다.
개인적으로 한국인의 정서에 잘 맞는 곡들이 많다고 생각한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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