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Love Letters [CD]

Kei Kobayashi (케이 고바야시)

리뷰 :  1개
리뷰올리기
평점 :  회원평점이 없습니다
0/5
당신의 평점은?
  • 판매가 : 13,400원 1% 적립
  • 배급사 : EMI
  • 레이블 : EMI
  • 장르 : 음반 > 재즈 > Vocal
  • 발매일 : 2005-04-20
  • 미디어 : 1CD
  • 수입여부 : 라이센스
  • 제조국 : 한국
* 발송일은 타 상품과의 합산 주문, 음반사 및 택배사 일정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
따스한 봄볕을 따라 전해져 오는 아련한 사랑의 기억. `이보다 더 편안할 순 없다!!` 일본 최고의 남성 재즈 보컬! 케이 고바야시의 새 앨범 [Love Letter]

우리에게 친숙한 `Lullaby of Birdland`, `Love Letter`, `Cheek to Cheek`, `When I Fall in Love`, `L-O-V-E`, 레이 찰스의 `Georgia on my Mind`까지 따뜻하고 편안한 재즈 모음집. 편안하고 아늑한 음악을 원하는 음악팬들에게 최적의 선택!!
 
고객리뷰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artppper
더욱 원숙해진 케이 고바야시의 보컬 앨범 2008-09-28
기본적인 절제된 스타일은 변하지 않지만 나이가 들수록 케이 고바야시의 보컬에는 완벽함이 더해지는 것 같다. 해석의 능력도 더욱 탁월해진다. 흔히 보칼 앨범을 듣고 있으면 밴드의 반주에 보칼이 노래를 한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많고, 보칼이 진정 리더라는 느낌을 줄때는 별로 없다. 하지만 케이 고바야시의 이 앨범에서는 그가 리더라는 것이 확실이 느껴진다. 데뷔 초기에 어떤 이유에서인지 케이 고바야시는 Mel Torme와 많이 비교되고는 했었다. 그래서 이번 앨범의 첫 곡은 Mel Torme의 노래로 많이 알려진 Lullaby of Birdland다. 나는 다소 기름진 Mel Torme보다 케이 고바야시가 더 마음에 든다.
나도 한마디
0 / 100자
* 타인에 대한 욕설, 비방 및 영업에 방해를 목적으로 쓰는 글은 작성자의 동의 없이 삭제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정보제공 고시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정보제공 고시
품명 및 모델명  A0121554
법에 의한 인증·허가 등을 받았음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 그에 대한 사항  해당없음
제조국 또는 원산지  한국
제조자, 수입품의 경우 수입자를 함께 표기  EMI / 유통사(수입자) : EMI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또는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뮤직랜드 고객지원 : 1588-6133
 관리자 E-MAIL : webmaster@imusic.co.kr

 지정택배사 : CJ 대한통운
 반품 교환주소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로428번길 18 (정발산동)

 * 단순변심일때 10일 이내 반품하여야 하며 반품에 따른 왕복운송비는 고객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 상품이 불량일 경우 15일이내에 반품해야만 환불 및 교환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