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Pepper (alto saxophone); Conte Candoli (trumpet); Wynton Kelly (piano); Paul Chambers (acoustic bass); Jimmy Cobb (drums)
Original Year : 1960
고객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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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Art Pepper Meets Rhythm Section의 연결작2006-09-08
아트 페퍼는 이 음반에서 또 다시 마일즈 데이비즈의 리듬 섹션과 연주를 하는데 그 결과는 Meet Rhythm Section에 버금가는 명작이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곳은 softly as in the morning이다. 존 콜트레인의 동곡 연주와는 또다른 매력이 있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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